덜어낼수록 채워지는 곳. 오롯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설계합니다.
TV도 와이파이도 선택입니다. 도시의 소음을 끄고 숲의 소리를 켜는 7채의 독채 스테이.
객실 수를 줄여 서로의 인기척까지 덜어냈습니다.
최소 300m. 창을 열어도 보이는 건 숲뿐입니다.
880명이 넘는 손님이 남긴 별점. 다시 찾는 이유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각 독채의 구조와 전망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핀에 마우스를 올리면 독채가, 누르면 상세가 열립니다.
차로 20분 안의 산책로와 계곡, 로컬 식당을 큐레이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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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궁금한 점은 예약 전 언제든 편히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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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잔여 {{ slots }}채 · 출발 5일 전까지 무료 취소